중-일, 과학기술혁신 등 영역 호혜협력 심화키로 합의

2019-06-28 09:50:26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7일 오사카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양국 지도자는 양국 이익의 교류와 융합을 더더욱 심화하며 과학기술의 혁신과 지식재산권의 보호, 경제무역의 투자, 재정과 금융, 의료 건강 양로, 양로 보호,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여행과 관광 등 광범위한 영역의 호혜협력을 강화할데 대해 동의했습니다.

일본측은 '일대일로' 구상은 다양화된 지역의 잠재력 있는 구상을 연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측은 일본측이 높은 수준의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환영했습니다.

쌍방은 계속 제3자 시장협력을 추진하여 착실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게 되며 양국 기업이 상호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지지하고 양국 기업에 공평하고 무차별적이며 기대 가능한 기업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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