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라디오TV총국 제작 프로그램 일본 주류 매체서 방영

2019-06-27 21:20:12

습근평 주석의 G20 상회의 참석을 앞두고 중앙라디오TV총국이 알심들여 기획하고 제작한 시리즈 프로그램이 일본 텔레비전방송국(NTV), 매일방송 텔레비전, "Buzz Video" 등 일본의 주류 매체에서 집중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그중 중앙라디오TV총국과 일본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민영텔레비전기구인 일본 텔레비전방송국(NTV)의 합작으로 제작된 G20특별프로그램 "중국과 일본 얼마나 알고 있는가"가 6월 27일 해당 방송국의 전국 위성채널에서 첫 방송되고 29일에 재방송됩니다. 한시간 분량의 특별프로그램에서는 이번 G20 오사카 정상회의를 위해 특별제작한 "평(平) '어(語)"근인(近人)-습근평이 즐겨쓰는 전고(典故) 의 일본어 버전을 전면적으로 소개하게 되며 "베이징 셀카일기" 등 중앙라디오TV총국의 창작 일본어 동영상 프로그램도 방영했습니다. 이는 일본의 주류 텔레비전매체를 통해 처음 일본 시청자들에게 "평(平) '어(語)"근인(近人)-습근평이 즐겨쓰는 전고(典故)를 소개한 것입니다.

이와 함께 중앙라디오TV총국과 일본의 TBS텔레비전방송국 오사카 중계기구인 "매일방송"(MBS)의 합작으로 출품한 2회의 특별프로그램도 선을 보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중일 청소년 교류 등 내용을 주제로 제작되었는데 중일문화교류를 촉진하고 양국인민들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데서 주류매체의 적극적인 역할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G20정상회의기간 중앙라디오TV총국이 제작한 뉴미디어 동영상 프로그램 "베이징 셀카일기"도 같은 시간대에 일본의 최대 텔레비전제작회사인 "요시모토 흥업" 산하의 "오사카 채널"의 케이블 채널과 모바일 플랫폼에서 선보입니다.

"Buzz Video"은 중앙라디오TV총국이 제작한 3회 창작 쇼트 클립 "G20 볼거리", "오사카 인상", "이슈 방송"를 처음 중점 홍보했으며, 현지 시청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