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와 화제] 오사카시민, G20 정상회의가 세계 경제발전에 기여하길 기대

2019-06-27 11:34:22

[시사와 화제] 오사카시민, G20 정상회의가 세계 경제발전에 기여하길 기대

안녕하십니까? 이 시간에는 오사카 시민들이 G20 정상회의가 세계 경제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는데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G20 지도자 제14차 정상회의가 오사카에서 열리게 됩니다. G20 정상회의는 이번에 처음 일본에서 열립니다. 최근 본 방송국 기자는 오사카의 거리에서 현지 시민들을 인터뷰 했습니다. 여러 시민은 G20 오사카 정상회의가 세계 경제를 추진하여 곤경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기여하길 바랐으며 또한 정상회의가 오사카 나아가 일본 간사이 지역의 세계적인 지명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랐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번 정상회의에는 G20 회원을 포함한 37개 나라와 국제기구의 대표가 참석합니다. 회의기간 3만명이 오사카를 방문하게 되는데 그 가운데는 약 6천명의 기자들이 포함됩니다. 일본 외무성은 "일본 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라고 정상회의의 규모를 형용했습니다. 정상회의의 순조로운 소집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 경찰측은 전국의 자원을 동원하여 3만 2천명의 경찰을 배치했습니다.

오사카의 정무 사무청사, 주요 풍경구, 공항, 호텔은 이미 G20 깃발과 홍보 포스터를 내걸었습니다. 현지에서 가장 대표성을 띤 풍경구인 오사카공원 부근에는 순찰하는 경찰차가 긴 대오를 이뤘습니다. 근무수행을 하고 있는 경찰의 제복으로 보아 그들은 규슈의 구마모토현 경찰인원입니다. 공원의 근무인원 아유미의 소개에 따르면 25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 공원의 부동한 구역은 잠시 일반인에 개방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그가 소재한 부처는 며칠동안의 휴가를 향유하게 됩니다. 정상회의에 대한 관심을 언급하면서 아유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사와 화제] 오사카시민, G20 정상회의가 세계 경제발전에 기여하길 기대

"저의 주목을 제일 끄는 것은 중국과 미국, 러시아 등 여러 나라 수반이 회의에 참석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회의가 평화를 추진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여러 나라에 호혜상생의 관계를 구축하게 되길 바랍니다."

아유미는 정상회의가 오사카에서 소집되는 것은 세계에 오사카를 소개할 아주 좋은 기회라고 하면서 전 세계가 모두 오사카라는 이 이름을 알게 되길 바랐습니다.

정상회의가 다가오면서 오사카 현지 정부는 안보 급별을 승격했습니다. 일부 도로 구간에 시간대로 나눠 교통 관제를 실시하는 외 주요한 역의 보관함, 쓰레기 수거함도 잠시 봉폐됩니다. 이것은 현지 주민의 생활에 일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현지 방송국에서 근무하는 나가노 히카루 여사는 정상회의가 오사카에 주는 장기적인 의미를 주목했습니다. 그는 오사카는 6년 후 재차 세계엑스포를 개최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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