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 조선 적대시 정책 견지하고 있다” , 조선 미국 비난

2019-06-27 10:03:03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26일 담화를 발표해 미국이 대 조선 적대시 정책을 견지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조선은 미국의 제재압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적대시 정책이 계속 유지되는 한 조선과 미국간 관계개선, 조선반도 비핵화 목표는 실현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이 대변인은 미국은 최근 "인신매매 보고", "국제종교자유 보고"에서 조선을 엄중하게 비방하는 등 조선에 대한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또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최근 조선에 대한 제재가 조선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문제에 대해 떠들어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는 싱가포르 조,미 정상 연합성명에 대한 정면 도발로서 대 조선 적대시 행위가 절정에 달한것으로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또 모든 사실이 증명하듯이 미국의 제재타격으로 조선을 굴복시키려는 야심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고 오히려 심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정상이 신형의 양국 관계 구축을 위해 그 어떤 노력을 하든 조선을 적대시 하는 정책 제정자가 미국 정치를 좌우지 하는 한 양국관계 개선, 조선반도의 비핵화 등 목표는 실현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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