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문가와 학자들 G20 정상회의 글로벌 경제에 보다 많은 확실성을 주입하길 기대

2019-06-26 20:38:46

주요20개국그룹(G20) 정상회의가 이번 주 일본의 오사카에서 개최됩니다. 경제 글로벌화에 우여곡절이 나타나고 다자무역체계가 충격을 받는 상황에서 일본의 경제전문가와 싱크탱크 학자들은 정상회의가 무역분야의 긴장정세를 완화하고 개방형 글로벌 경제의 공동건설을 추동하며 글로벌 시장의 자신감을 진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습니다.

현재 일방주의와 보호무역주의가 심각하게 국제경제질서를 자극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가 직면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는 하나의 유기적인 통일체로서 누구도 혼자만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일본 학자들은 수출지향성인 일본 경제는 국제경제무역 정세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인정했습니다. 타니구치 마코토전 유엔주재 일본 대사는 일방주의가 경제글로벌화와 다자무역체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곧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G20정상회의는 각 측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학자들은 회의에 참가한 각측의 성실한 대화, 공평, 개방의 무역질서를 수호하며 협상을 통한 문제해결의 경로를 모색하는 것을 보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무라타 요시타카 일중과학기술문화센터 회장은 G20정상회의는 기치선명하게 보호무역주의와 일방주의 태도를 반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리스크와 도전에 직면해 지혜와 힘을 모으고 협력상생하는 것만이 각 측의 정확한 선택입니다. 신도 에이이치 일본 국제아시아공동체 회장은 글로벌 주요한 각 국은 응당 손잡고 힘을 합쳐 다자무역질서를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신도 에이이치 회장은 일본과 중국은 글로벌 제3과 제2대 경제체로서 마땅히 각 분야의 협력을 강화해야 하며 함께 글로벌 발전 난제의 관리와 도전에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G20 정상회의가 양국의 더한층 협력에 더욱 많은 가능성을 제공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중 일부 분쟁이 오래된 분야와 관련해 스기타 사다히로 일중경제협회 전무이사는 이번 정상회의에서 공감대를 달성하기를 기대한다며 글로벌 경제가 굽은 길을 가지 말고 정확한 방향으로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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