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다국 전문가와 학자, 중국의 개방확대 조치 높이 평가

2019-06-26 16:59:25

G20 오사카 정상회의의 개최에 즈음하여 다국 전문가와 학자들이 25일 오사카에서 열린 '개방형 세계경제의 공동건설 국제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중국과 일본, 미국, 영국, 캐나다, 인도, 남아공, 케냐 등 나라의 약 30여명 전문가와 학자가 현 세계경제가 직면한 곤난과 해결방안과 관련하여 자신의 견해를 천명했으며 중국이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글로벌 관리체계를 보완하는 등 영역에서 발휘한 적극적인 역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개방형 세계경제의 공동건설 국제포럼'은 중국사회과학원과 중국일보사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각국 전문가와 학자들은 현 세계가 백년래 드문 큰 변화의 국면에 직면하고 있으며 무역의 보호주의, 역 글로벌화와 포퓰리즘 등 글로벌 도전이 지속적으로 출현하고 미국이 도발한 무역마찰이 가심화되는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고 일치하게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와 학자들은,  글로벌화가 여전히 막을 수 없는 역사적 흐름이라고  하면서 무역장벽에 직면할수록 자체 경제의 개방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포럼이 발표한 'G20 오사카 정상회의 전망정책 보고서'는 현재 세계경제가 부진한 것을 "경제의 글로벌화에  밀지 말아야 한다며 이는  '영합 게임', '승자독식' 등 지난날의 관념으로 조성된 후과"라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중국지도자는 일찍 2013년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할 것을 제기했다고 하면서 이는 시대 발전의 추세에 부응하며 각국 인민의 염원에 순응하는 것으로서 현재와 미래의 도전에 대처하는데 실질적이고 가능한 해결방안을 제공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j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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