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무대위에서의 중국의 목소리

2019-06-25 14:43:23

이번 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G20 오사카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이번 오사카 방문은 올 상반기 중국 '수반외교'의 마무리 방문이 될 수 있습니다.

2013년이래 습근평 주석은 이미 6번 G20 정상회의에 첨석하거나 정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그는 시종 개방과 협력, 공동발전, '주요 20개국은 20개 회원에만 속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속한다', '우리의 목표는 성장과 발전의 혜택을 모든 국가와 인민에 돌려 각 국 인민 특히는 개도국 인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창도해 왔습니다. 이런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방안'은 주요 20개국 무대에 중국의 굵직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그럼 오늘은 G20 무대위에서 낸 중국의 목소리을 돌이켜보겠습니다.

G20 무대위에서의 중국의 목소리

2013년의 키워드: 개방

2013년 러시아의 상크트페테르부르크에서 습근평 주석이 처음 G20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회의에서 중국정부는 개방형 세계 경제의 발전을 수호하며 경제일체화를 수호할 것이라는 선명한 입장을 표했습니다. 그는 "꽃 한송이가 봄을 이루지 못하고 백화가 만발해야 진정한 봄"이라면서 각 국 경제는 서로 통해야만 발전하고 서로 문을 닫으면 퇴보하기 마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창문을 열어야 신선한 공기가 들어옵니다. 보호주의를 고집하고 무역구제 조치를 남용하는 것은 자타에 손해가는 일일수밖에 없습니다.

G20 무대위에서의 중국의 목소리

2014년 키워드: 혁신

세계 경제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G20의 중요한 책임의 하나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혁신은 과학기술이나 산업 분야에서만 구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정책과 이념, 발전 방식 등 전방위적인 혁신에서 구현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4년 호주 브리즈번 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우리는 반드시 혁신발전의 이념과 정책, 방식을 견지함과 아울러 성장의 품질과 효익에 보다 큰 중시를 돌려야 하며 특히 재정과 세무, 금융, 투자, 경쟁, 무역, 취업 등 분야의 구조개혁과 거시경제정책, 사회정책의 결부를 통해 재부 창조의 활력을 유발하고 시장의 힘을 분출시키며 경제가 주기적인 회생단계에서 지속가능발전의 단계에로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G20 무대위에서의 중국의 목소리

2015년의 키워드: 동반자 정신

국제금융위기가 발생한지 7년이 되는 2015년에 세계 경제성장은 여전히 회생이 더디고 성장이 취약한 상황이였습니다. 이 해 터키 안탈리아 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세계경제정세를 어떻게 정확하게 파악하고 세계경제성장과 취업에 어떤 훌륭한 방안을 내놓아야 하는가 하는 두가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를 제기하면서 중국의 네가지 '약처방'을 내놓아 성장중의 난관을 타개할수 있는 효과적인 경로를 명시했습니다. 첫째는 거시경제정책의 소통과 조율을 보강해 정책과 행동의 합력을 형성하는 것이고 둘째는 개혁혁신을 추동해 세계 경제성장의 중장기 성장잠재력을 추동하는 것이며 셋째는 개뱡형 세계경제를 구축해 국제무역과 투자의 활력을 활성화하는 것이며 넷째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을 이행해 공평하고 포용적인 발전에 강한 동력을 주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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