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는 국제무대의 혼란의 한 근원

2019-06-25 13:24:37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국제무대 혼란의 한 근원으로 되었습니다. 미국 국가전략이 냉전사유로 전환되는 역사적 고비에 그는 개인의 힘으로 한번 또 한번 미국을 극단으로 내밀었으며 미국 대외정책의 "으뜸 가는 독수리"가 되었습니다.

세계 대국에는 이처럼 광분한 수석 외교관이 아주 드뭅니다. 그는 외교의 전통적 함의를 뒤집어 엎었으며 미국 국무부를 대외 공격을 발동하는 대본영으로 전락시켰습니다. 그는 이미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 여러 모순이 있는 대국과 주요국 사이에 전문 불씨를 일구는 사람으로 되었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최근 한시기 빈번한 출국방문의 기회를 빌어 중국과 러시아, 이란 등 나라를 동시 공격하면서 먹칠과 타격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중국 한곳에만 퍼부은 그의 공격성 언어는 예전의 대 중국 미국의 외교 언어 체계를 돌파했으며 온갖 악독한 단어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이밖에 그는 동맹국을 선동하여 화웨이를 봉쇄하는데서 제일 활약적인 유세객과 위협자로 등장했으며 중국 신강관련 정책을 공격하는데서도 있는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홍콩 등 문제에서도 그의 행위는 심지어 루비콘 강을 넘어섰습니다. 그는 대국간 각축전의 도를 넘어 반 중국 세력의 한폭의 기발로 되었습니다.

중미 관계와 러시아와 미국, 이란과 미국 관계는 아주 큰 정도에서 전반 국제관계의 성격을 결정하며 세계가 안정할지 아니면 동란에 빠질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상기 세 나라에 칼을 박음과 아울러 세계에도 칼을 박고 있습니다. 그의 언행은 이미 21세기 평화를 저주하는 특수한 주문으로 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세계 역량구조의 변화에 따라 모종의 위기감을 받는 점은 본래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를 늘이는 것으로 의구심을 해소하고 여러 나라의 위기감을 완화할 대신 미국측의 위기감을 극력 대외 원한으로 전변시키며 급진적인 행동을 취해 국제적인 적의심을 자극하고 있고 국제정세의 전반적 악화에서 붙는 불에 키질하는 돌출한 배역을 맡았습니다.

"미국이 재차 위대해지는"것은 모노 드라마가 될 수 없으며 세계와의 조화로운 상거를 떠날 수 없습니다. 지난 수십년 동안 미국이 발동한 전쟁은 수없이 많고 대외로 실시한 제재와 충돌도 아주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미국의 국력을 크게 소모했습니다. 카터 미국 전 대통령도 이 점을 보아냇으며 많은 미국인들도 이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히려 미국을 보다 더 대항을 늘리는 방향으로 밀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도와 대선시의 약속을 실현하는 게 아니라 그런 약속을 실현할수 있는 대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경력을 본다면 군사와 정보적 요인이 많습니다. 그가 의원으로 당선되었을 때에도 대외충돌을 적지 않게 발동했습니다. 대항은 그의 사유방식으로 되고 있는 듯 하며 또 그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로 된 듯 합니다. 중국, 러시아, 이란 등 나라와 대항을 할때만이 그는 비로소 자신을 찾을 수 있는 듯 하며 이는 이미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자신의 개인가치를 증명하는 방식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새로운 국가전략을 보더라도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너무 멀리 나아갔습니다. 미 국가전략은 중국을 '전략 경쟁자'로 간주하고 있지만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전략 경쟁자'을 '전략 적군'으로 슬쩍 바꿔버렸습니다. 이것은 절대로 평화를 바라는 미국 군중들이 원하는 바가 아닙니다. 중국에 대한 적대적 주장을 보다 합리하게 만들기 위해 폼페이오는 미국 여론을 선동하여 중국을 적대시하는 급선봉이 되었습니다. 그는 한번 또 한번 악랄한 태그를 중국에 붙이고 있습니다.

이런 국무장관의 출현은 미국 정치의 비극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는 또 국제정치의 비애이기도 합니다. 세계는 인류의 평화에 대한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좀벌레 식 침식에 경각성을 높여야 할 것입니다. 폼페이오가 미 국무장관의 존귀한 신분을 갖고 있다고 해서 파괴력을 행사핮는 그에게 예의를 차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특히 외교계의 건설적 역할에 치명타를 입히고 나라간 충돌을 완화할 보귀한 공간을 말살했습니다. 그는 외교란 영광스러운 직업에 아주 짙은 오점을 찍어놓았습니다. 세계 외교계는 응당 그의 행위를 경멸해야 하며 모두 함께 이를 토벌해야 할 것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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