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매체, 습근평 총서기의 조선 국빈방문 높이 평가

2019-06-22 17:11:40 CRI

20일부터 21일까지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이 초청에 의해 조선을 국빈방문했습니다. 조선의 조선중앙통신사, "로동신문"등 주요한 매체들은 연일 습근평 총서기의 조선방문에 대해 기사와 사진으로 상세히 보도했으며 이번 방문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사, "로동신문"은 22일자 기사에서 김정은 조선로동당위원장,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조선방문을 원만히 마치고 평양을 떠나는 습근평 총서기를 열정적으로 환송했다는 보도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이번 방문은 조중 최고지도자가 조중친선의 전통을 계승하고 손잡고 나아가려는 확고한 의지를 힘있게 보여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선중앙 통신사, "로동신문" 등 조선의 주요한 매체들은 21일, 습근평 총서기가 20일 평양에 도착했으며 김정은 위원장 및 조선 각 계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는 보도에서 조중수교 70년이라는 이 깊은 의미가 담긴 해에 습근평 총서기가 조선을 국빈방문한 것은 양당, 양국간 전통친선 관계의 "중요한 기회"를 더한층 공고히 했다며 이는 조선인민들에 대한 "지지와 격려"라고 지적했습니다.

"로동신문"은 22일 조중친선의 역사전통을 회고하고 드팀없는 양국 관계를 강조하는 글에서 "조중관계는 전통친선과 상호신뢰가 긴밀하게 결부된 견고하고 깰수 없는 친선관계"이며 조중친선관계는 오늘 새로운 발전단계로 진입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글은 김정은 위원장과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차례 만나 양자간 친선을 보다 깊이했다고 썼습니다. 글은 마지막에 "조중친선의 위대한 전통을 계승하고 세세대대로 조중친선을 이어가는 것은 조중 양당과 양국인민들의 동요할 수 없는 의지"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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