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인사들, 中美의 평등한 협상의 대문 닫히지 말기를 희망

2019-06-22 17:07:55 CRI

미국측이 일방주의를 고집하고 아울러 중국의 관련기업을 억누르는 행위와 관련해 21일 중공중앙대외연락부에서 마련한 행사에 참가한 외국 인사들은 빈번히 다자 메커니즘에서 탈퇴하고 관세부과로 압력을 가하는 등 미국의 행위는 미국에 그 어떤 이익도 갖다줄 수 없다며 중미의 평등한 협상대문이 영원히 닫히지 말기를 촉구했습니다.

외국 인사들, 中美의 평등한 협상의 대문 닫히지 말기를 희망

구스타와 주중 모잠비크 대사는 지속되는 중미 무역마찰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이나 미국과 같이 세계에서 아주 큰 무역액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들간 마찰은 의심할 바 없이 일련의 연쇄반응의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이는 "개도국의 상대적으로 취약한 국민경제와 대외무역에 부정적인 영향을 갖다 줄 것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구스타와 대사는 글로벌화 배경하에 그 어떤 나라도 독립적으로 생존할 수 없다며 때문에 국제다자 체계는 각 국의 이익균형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구사타와 대사는 또한 중국경제에 대해 장기적인 주목과 관찰을 통해 중미경제무역마찰이 중국경제에 대한 영향은 단기적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중국 자체에 거대한 내수가 있고" 또한 국제적으로 많은 친구와 무역파트너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비록 중국의 중요한 무역파트너이기는 하지만 유일하지는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외국 인사들, 中美의 평등한 협상의 대문 닫히지 말기를 희망

중국 스페인 무역협회 회장 카로스 비래스는 미국측이 발동한 이번 무역전쟁에서 세계는 중국편에 서 있다며 왜냐하면 "중국의 발전이 미래의 방향을 대표하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비래스 회장은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미국에 그 어떤 이익도 갖다 줄수 없다며 이 점은 미국도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같은 이러한 경제가 강하고 건강한 나라에 극한적인 압력을 가하는 방법은 통하지 않는다며 문제를 해결하려면 평등한 대화로 회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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