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사 및 다국 전문가들, 습근평 총서기의 조선 국빈 방문 높이 평가

2019-06-22 16:54:41 CRI

6월20일부터 21일까지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이 초청에 의해 조선을 국빈방문했습니다. 이는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조선 인사들과 다국 전문가들은 중조 수교 70주년이라는 역사시점에 습근평 총서기가 조선을 국빈방문한 것은 의미가 중대하고 영향이 심원하며 중조 전통친선을 한층 공고히 하고 새 시대 중조관계 발전을 계속 대를 이어나가는데 중대한 의미가 있으며 반도 문제 정치적 해결행정을 추동하고 반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도 중요한 역할을 놀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국 전문가와 학자들은 또 양국 지도자가 방문기간 반도문제 정치적 해결의 확고한 결심을 보여준데 대해 주목했습니다.

한국 성균관대학 성균중국연구소 이희옥 소장은 습근평 총서기의 이번 방문은 조선반도 및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위해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본 교린대학 류적(劉迪) 교수는 습근평 총서기가 회담에서 국제사회는 보편적으로 조미가 협상을 계속 이어나가 성과를 도출하길 희망한다고 얘기했다며 이는 대화와 협상만이 반도 정세의 완화와 최종적인 평화해결을 추진할수 있다는 반도문제 해결에서의 중국의 일관된 입장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은 조선반도 사무에서의 중국의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며 이번 방문이 기필코 조선반도 나아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미국 싱크탱크  카네기 국제평화기금 더글라스 팔 부회장은 습근평 총서기가 중조 수교 70주년에 즈음해 조선을 방문한 것은 중조 관계에 대한 중국측의 중시를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파리정치학원 국제관계 전문가 베르트랑 바디는 중국이 조선반도 문제에서 시종 관건적인 역할을 놀고 있다며 이번 방문이 이 지역 긴장정세 해소에 적극적인 추동역할을 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영국 황실 국제사무연구소 우결 고급 연구원은 때마침 진행된 이번 방문은 책임적인 대국으로서 반도 지역 정세의 안정을 추동하려는 중국의 의지를 재차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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