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中EU 인권세미나”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

2019-06-22 15:53:19

“2019•中EU 인권세미나”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

21일, 중국인권연구회와 오스트리아 중국우호협회가 공동 주최한 "2019•中EU 인권세미나"가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중국과 유럽 인권분야의 전문가와 학자, 정부관원, 사회기구의 대표 약 100여명이 "동서방 인권가치관 비교"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연구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중국 유럽 인권 전문가와 학자들은 인권의 보편성과 특수성, 인류운명공동체에서의 인권의 의미, 새 중국의 인권실천 및 세계적인 의미 등 내용과 관련해 논의했습니다.

이효사(李曉駟) 오스트리아 주재 중국대사는 이날 개막식 축사에서 중국 유럽 인권세미나가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것은 최근 년간 중국과 오스트리아의 정치 상호신뢰가 증진되고 관계가 갈수록 성숙되고 있음을 구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양자는 응당 상호존중과 평등상대를 기반으로 대화와 교류를 강화하고 요해와 이해를 증진하며 이견을 축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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