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대항이 아니라 대화, 동맹이 아니라 동행 견지해야

2019-06-15 17:04:12

습근평 주석이 15일 아시아신뢰구축 정상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아시아 국가들은 응당 공동, 종합, 협력, 지속가능의 새 안보관을 함께 실행해야 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각측은 대항이 아니라 대화, 동맹이 아니라 동행을 견지해 각종 전통 및 비전통 안보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특히 모든 형식의 테러리즘을 단호히 타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각측은 응당 제로섬게임, 보호주의를 포기하고 정치적 상호신뢰를 증진하며 전략 공감대를 점차 확대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발전문제 해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그는 무역 및 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공동 추진하고 하루빨리 "역내전면경제동반자관계협정" 등 역내 일체화 문건을 체결하며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의 공감대를 실행하여 전방위적인 호연호통을 추진하고 각국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것을 각측에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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