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면담

2019-06-15 14:33:26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비슈케크에서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만난 자리에서 2개월도 채 안되는 기간 대통령과 두 차례의 회동을 가졌다고 하면서 이것은 양국 관계의 높은 수준을 충분히 구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최근연간 중국과 벨라루스는 상호 신임, 협력상생의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꾸준히 앞으로 발전시켰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쌍방은 계속 힘을 합쳐 '일대일로'의 공동건설과 벨라루스의 경제사회발전 전략을 접목하고 계속 양국 공업단지의 건설에 양호한 조건을 마련하며 중대한 프로젝트를 잘 실시하고 인문교류의 상호경험교류를 확대하여 양국 관계의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루카센코 대통령은 만난 자리에서 벨라루스와 중국은 전면전략동반자라고 강조하고 서로의 핵심이익과 연관되는 문제에서 시종 상호지지해 왔으며 각 영역 협력 성과가 풍성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벨라루스는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주년 이래의 빛나는 성과를 탄복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과 경제무역, 생산능력, 과학기술, 인문 등 영역에서 밀접히 협력하고 양국 공업단지를 함께 잘 건설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있습니다. 루카센코 대통령은 벨라루스측은 중국측과 함께 상해협력기구 등 다자 기틀내의 협력을 강화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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