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두샨베에 도착해 아시아신뢰구축회의 참석

2019-06-15 14:31:49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아시아신뢰구축회의 제5차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타지키스탄공화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위해 14일 특별비행기편으로 두샨베에 도착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저녁 6시 경, 습근평 주석이 탑승한 특별비행기가 두샨베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양국 수반은 따뜻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라흐몬 대통령이 아시아신뢰구축회의로 다망한 가운데 특별히 공항에 나와 영접한데 감사를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5년만에 다시 이 옛스럽고 신비의 땅을 밟게 되었다고 하면서 중국인민에 대한 타지키스탄인민의 깊은 정과 우정을 시종여일하게 느끼게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017년 자신은 라흐몬 대통령과 함께 중국과 타지키스탄 전면전략동반자관게를 구축하기로 결정했으며 양국 관계가 이로써 쾌속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를 보다 높은 수준으로 추진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두샨베 정상회의는 아시아신뢰구축회의 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각자는 이 회의의 미래 발전 대계를 논의하고 협력의 중점 방향을 확정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는 타지키스탄이 의장국으로서 이번 회의를 준비하는데 대량의 작업을 했다고 하면서 각자의 노력으로 정상회의가 꼭 원만한 성공을 이루며 회의의 미래의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주입하게 되리라고 확신했습니다.

라흐몬 대통령은 만난 자리에서 습근평 주석이 5년 전 타지키스탄 방문 정경을 즐겁게 회억했습니다. 그는 타지키스탄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습근평 주석이 타지키스탄을 국빈방문하고 아시아신뢰구축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뜨겁게 환영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방문이 원만한 성공을 거두어 양국 관계에 보다 좋고 빠른 발전을 추진하게 되길 미리 축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키르기즈스탄을 국빈방문하고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수반이사회의 제19차 회의에 참석한 후 두샨베에 도착했습니다. 비슈케크를 떠날 때 아부르쟈지예브 키르기즈스탄 총리 등이 공항에서 습근평 주석 일행을 배웅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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