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제네바 사무소 중국 신임 상임 대표, 중국의 발전 상황 소개 및 기자의 질문에 대답

2019-06-14 20:25:40

유엔 제네바 기자협회의 요청에 응해 진욱(陈旭) 유엔 제네바 사무소와 스위스 기타 국제기구의 신임 대표는 6월 13일 제네바에서 각 국 기자에게 중국의 발전 상황을 소개하고 또 관련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진욱 대표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이래 특히는 개혁개방 40년래 중국에는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고 중국이 이루어낸 성과는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찬사를 받았지만 동시에 국제사회에서는 일부 질의와 우려의 목소리도 들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부 나라는 중국을 주요 전략 경쟁 상대로 간주하면서 억제를 계속해 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중국측은 시종 대화와 협상을 통해 협력의 방식으로 호혜상생의 협의를 추동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협력에는 원칙이 있고 협상에는 레드라인이 존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무역전을 치를 의향이 없지만 무역전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또 필요성을 느낄때엔 부득불 상대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이렇게 하려는것은 자신의 이익만을 돌보기 위함이 아니라 더우기는 각측의 공동 이익을 수호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진욱 대표는 한 그루의 나무는 삼림을 이룰수 없다고 비유하면서 시대의 도전에 직면해 중국이 제기한 방안은 인류 운명 공동체를 적극 구축하고 상호 존중, 공평정의, 호혜상생의 신형의 국제관계를 구축하기 위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강문제와 관련해 진욱 대표는 중국 신강에는 "재 교육 센터"가 없다면서 직업기능교육 양성센터만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신강문제에서 소수 엄중한 폭력테러 범죄에 대해서는 법에 의해 엄격히 타격하고 근원에서부터 관리 통제를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홍콩특별구 정부가 <도주범 조례>와 <형사사무 상호 법률 협조조례>를 수정하는 문제와 관련해 진욱 대표는 중국 중앙정부는 범죄를 타격하고 법치를 수호하며 홍콩이 "범죄자들의 천당"으로 되는것을 피면하기 위해 법에 의해 관련 조례를 수정하는것을 100%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의 사무는 100% 중국 내정으로 그 어느 나라, 조직, 개인이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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