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상해정신”을 상해협력기구의 핵심 가치와 공동의 이념으로 삼아야 한다고 표시

2019-06-14 20:13:03

제19차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수뇌자 이사회 회의가 14일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진행됬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지난해 상해협력기구 청도 포럼에서 중국 측은 발전관, 안전관, 협력관, 문명관, 세계관리관 등을 제기해 이 기구의 협력 이념을 풍부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 국제정세는 복잡 다단하지만 평화, 발전, 협력, 윈윈의 시대적 조류는 막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상해정신"을 이 기구의 핵심 가치관과 공동의 이념으로 삼고 정세의 변화와 기구발전에 부단히 새로운 시대적 내함을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상해협력기구 헌장, 장기적인 선린우호 협력 조약이 확립한 취지와 원칙을 견지해 정치적 상호 신임을 증강하고 상호 지지를 강화하며 이익 융합점을 확대해 양자 및 다자 협력 심화를 위해 더욱 유리한 조건을 창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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