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오만해 유조선 피습사건 규탄

2019-06-14 09:37:58 CRI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13일 오만 해상에서 발생한 유조선 피습사건을 강력히 규탄했으며 사건진상을 규명할 것을 해당 부문에 호소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이날 개최된 유엔 안보리 "유엔과 지역 및 차지역 기구 협력: 아랍연맹" 공개회의에서 발언하면서 "민간 유조선에 대한 공격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반드시 사건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세계는 걸프 지역에서 발생한 엄중한 대항사건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유조선 두 척이 오만 해상에서 습격을 받아 폭발하면서 큰 불이 일어났습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원유를 가득 실은 이 두척의 유조선에는 마셜 제도 국기와 파나마 국기가 걸려 있었습니다. 피습 후 선상의 수십명 선원들이 안전하게 탈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