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측 인사, “美 도발 경제무역마찰은 인심 잃고 자타가 손해 본다”

2019-06-13 11:15:29 CRI

미국 정부가 최근 일련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조치를 취하고 걸핏하면 추과 관세 부과의 '몽둥이'를 휘두르며 경제무역갈등을 도발하는데 비추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행사에 참석한 외빈들은 12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측의 그릇된 행위는 자타가 손해보고 인심을 잃으며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콩고노동당 마칸다 대표는 미국이 도발한 대 중국 경제무역마찰은 중국만을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 전 인류를 상대로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무역전은 중미 양국의 경제발전에 영향줄뿐 아니라 미국 자체에도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며 세계에 불안정 요인을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정부가 실시하는 '미국 우선'정책으로 미국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것이며 추과 관세 부과 등 일련의 보호주의 조치는 국제사회의 공동발전을 엄중하게 저애하고 있다고 피력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줄곧 자유무역과 호혜 상생하는 경제무역 협력을 실현하는데 진력하고 있지만 미국은 여러 가지 무역 폭압행위를 취해 세계 경제발전을 저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청화대학에서 유학한 적이 있는 이란 인사 아리 모산은 미국이 국가권력으로 타국과 타국 기업의 발전을 제압하려 하는 것은 양국간 협력에 손해가 될뿐 아니라 세계 공급사슬을 교란해 결국은 아무런 성과없이 헛수고만 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조치가 이미 미국 현지 농민들에게 불리한 영향을 가져다주었다며 미국의 착오적 행위는 중국보다는 미국 자체에 더 많은 불리한 영향을 가져다줄 뿐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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