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폼페이오의 카드인 “반복 재생기”는 미국을 더욱 고립시킬 것이다

2019-06-12 20:19:14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취임 1년여간 가장 주목을 끈 점은 단 한가지, 바로 사람만 만나면 중국의 나쁜말을 하고 중국에 오물을 끼얹는 일을 한 것입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유럽에 이르기까지 폼페이오가 가는 곳마다에서는 방문주제와 관계없이 항상 화제를 벗어나 공격의 포커스를 중국에 맞추면서 중국에 대한 풍자와 비방의 솜씨를 보여 왔습니다.

최근 폼페이오는 또 중국과 "일대일로" 연선국가의 협력에 이간질을 하면서 화웨이 등 중국기업에 "안전리스크"가 존재한다고 헐뜯고 있는가하면 중국 신강에 대한 일부 날조를 퍼뜨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논조는 그가 했던 말을 수차 곱씹는 것에 지나지 않으며 자신을 중국을 공격하는 "반복 재생기"로 말들었을 뿐입니다.

예들들면 폼페이오는 중국정부를 신강 현지 민중들의 종교신앙 자유를 파괴하고 "재교육 캠프"를 설립해 소수민족 인사들을 구금한다고 날조한 등입니다. 사실상 신강에는 현재 2만4천4백개에 달하는 청진사가 있고 무슬림주민 평균530명당 하나의 청진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와 반해 미국 전국의 청진사는 신강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강이 직업교육양성센터를 설립한 목적은 일부 테러리즘과 극단주의 사상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도와 그들이 국가통용언어문자와 법률지식, 노동직업기능에 대한 학습을 통해 자기힘으로 사회에 융합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로하여 신강은 최근 3년간 폭력테러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18년 신강이 접대한 경내 관광객은 동기대비 40% 증가한 누계 1억5천만명이 넘습니다. 그중 외국 관광객수만 누계 240만명으로 동기대비 10.78% 증가했습니다. 만일 신강이 진짜로 폼페이오가 묘사한것과 같다면 그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신강을 찾겠습니까? 이는 폼페이오가 입만 벌리면 중국을 비하하려는 의도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또 다른 사례를 들겠습니다. 폼페이오는 취임한후 쉴새없이 "일대일로"창의를 모독하면서 각국의 주권에 손상주고 있습니다. 사실 얼마전 끝난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 150개 국가, 92개 국제기구의 6000여명 대표들이 참가했는데 그중에는 미국측에서 온 50명의 대표도 망라됩니다. 국제사회가 이러한 행동으로 신뢰표와 지지표를 넣은데 대해 폼페이오는 또 어떤 거짓말을 꾸며낼지?

최근 폼페이오는 독일, 스위스, 네덜란드, 영국을 방문하면서 재차 동맹국들에 중국의 기술을 사용하면 프라이버시가 유출될 리스크가 있다고 공갈을 쳤습니다. 이는 그가 5월에 CNBC 언론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앵커가 화웨이가 미국의 국가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라는 말에 난감했던 상황을 깡그리 잊었음이 명백합니다. 물론 그는 유럽이 미국의 기술을 사용하면서 메르켈 총리의 휴대전화까지도 도청된 사실을 기억을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

때문에 폼페이오가 미국을 위협하는 화웨이의 기술과 시설을 사용하는 국가와 정보공유를 줄이겠다고 말하자 마스 독일 외무장관은 오직 독일의 안전표준에 부합하면 독일은 경쟁입찰 회사의 참여를 배재하지 않을것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던 것입니다.

미국의 정보계와 외교계에서 1인자인 폼페이오에 대해 매체는 그가 취임한후 1년여의 표현에 대해 그는 국무장관직을 정보국 국장직으로 수행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보국 국장은 어떻게 자신의 업무를 수행할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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