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각 계 습 주석 방문 간절히 기대

2019-06-12 14:51:50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6월 12일 키르기스스탄에 대한 국빈방문과 함께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각 계 및 현지 화교들은 습근평 주석의 방문을 고대해왔습니다.

제엔베코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의 초청으로 습근평 주석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키르기스스탄을 국빈 방문하고 비슈케크에서 열리는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수반이사회 19차회의에 참석합니다.

키르기스스탄 의회 의원인 히크마마토프 '조국당' 당수는 습근평 주석의 방문은 양국 관계와 상해협력기구의 발전을 동시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살레예프 키르기스스탄 독립정치 분석가는 중앙아시아의 복지에 위치해 있는 키르기스스탄은 바다가 없는 내륙으로서 중국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지정학적 한계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습근평 주석의 방문이 양자 관계를 더욱 추동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중국 하북(河北)성 출신인 이아(李雅)는 비슈케크에서 수년간 생활하며 전자제품 수입과 판매에 종사해왔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방문에 화교들이 몹시 기뻐하고 있다면서 키르기스스탄에 거주하는 중국인으로서 가장 바라는 것은 양국 관계가 계속 발전하고 두 나라가 모두 잘 되여 희망이 꽃피는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