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베데프, 국제노동대회서 보호주의 부정적 영향 언급

2019-06-12 09:38:26 CRI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11일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노동대회에서 일부 국가가 시행하는 보호주의 등 조치는 이미 전 세계 노동력 시장 나아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오늘날 사람들은 글로벌 세계에 살고 있다며 노동관계의 관리에 있어서도 공통의 규칙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허나 불법 제재, 보호주의, 무역전, 데이터 흐름을 위한 장애 설치 등은 이미 전 세계 노동력 시장 나아가 글로벌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메드베데프는 경제와 무역분야에서 일부 국가의 행위는 갈수록 침략적으로 변하고 있다면서 '독단전행의 경계'를 지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배경에서 지난 수십 년간 수립된 세계질서가 위협받고 국제관계의 틀이 취약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러시아는 개방 원칙을 지키는 동시에 국익과 상호협력을 존중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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