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제23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서 연설

2019-06-08 12:27:38

習주석 제23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서 연설

제23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 전원회의가 7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렸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 펠레그리니 슬로바키아 총리,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 등이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포럼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지하고 번영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공동으로 창조하자"란 제하의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현 세계는 백여년래 전례없던 대 변혁에 직면해 있다며 중국측은 국제사회와 제휴해 개방적이고 다원화한 세계 경제를 구축하고 보편적으로 혜택을 보는 포용적인 행복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며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아름다운 낙원을 건설하기 위해 진력하고 함께 새로운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개척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세계 최대 개도국이자 책임적인 대국인 중국은 시종일관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약속을 드팀없이 이행해왔으며 지속가능한 발전의 국제 협력 강화를 매우 중요시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2013년에 제안한 "일대일로" 공동건설 창의는 각국의 호혜상생과 공동발전 실현에 그 취지를 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습 주석은 "일대일로" 공동건설과 유엔 2030년 지속가능한 발전 의정은 목표와 원칙, 실시 과정에서 고도로 일치해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호응과 지지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올해 4월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이 베이징에서 성공적으로 열렸으며 각 측은 고품질의 "일대일로"를 공동건설해 녹색, 저탄소, 지속가능발전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러시아는 중국이 여러 영역의 협력을 전개함에 있어서 중요하고도 우선적인 협력파트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푸틴 대통령이 제창한 "범유라시아동반자관계"이념과 상통한다며 두 창의는 상호 지지, 상호 추진, 상호 병행하면서 역내 경제융합을 추동하고 공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지속가능한 발전은 세계 절대다수 국가의 공동의 수요에 부합한다며 중국측은 국제사회와 제휴해 새로운 지속가능 발전의 길을 개척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習주석 제23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서 연설

습근평 주석은 우리는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를 견지해 다함께 개방적이고 다원화한 세계 경제를 구축해야 하며, 인간본위를 견지해 보편적으로 혜택을 보고 포용하는 행복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녹색성장을 견지해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아름다운 낙원을 구축하는데 진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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