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중앙방송TV총국과 러시아 SPB TV그룹 협력 협의 체결

2019-06-08 10:20:55

중러 수교 70주년에 즈음해 모스크바 현지시간으로 6월 5일 오후 습근평(習近平)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지켜본 가운데 신해웅(愼海雄) 중국중앙방송TV총국 국장과 키릴 필립포브 러시아 SPB TV그룹 수석집행관이 모스크바에서 "중국국제TV방송(CGTN) 영어 및 러시아채널과 중앙TV방송(CCTV) 중문국제채널의 러시아 내 방송 허가 및 관련 중계준비서비스제공에 관한 협의"문서를 교환했으며 양측은 러시아 내 채널의 현지화 방송 관련 사무와 관련해 심층 협력을 전개할 전망입니다.

최근 몇 년간 중러 양국 언론사간 교류와 협력은 규모나 차원, 수준이 꾸준히 향상돼 중러 민심 상통의 가교를 굳건히 다져주었습니다. 국가라디오TV방송국으로서 중국 중앙방송TV총국은 이미 러시아의 여러 주류언론사와 프로그램 제작과 현지화 방송, 컨텐츠 공유, 인재 교류 등 여러 영역에서 광범위하고 깊이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했습니다.

중국중앙방송TV총국이 설립된 후 국제전파의 프로그램 질이 지속적으로 제고되고 융합전파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해외 현지화 구도가 뚜렷하게 개선되고 전파력이 효과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이 협의의 체결과 함께 중러 언론사간 협력이 한층 긴밀해져 양국 국민들간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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