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 맞아 녹색도시, 녹색생활

2019-06-05 10:10:23

야외헬스, 녹색외출... 지금 점차 많은 사람들이 저탄소 생활방식을 택하고 환경보호 행렬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일부 도시의 생태환경은 개선되고 생활환경이 꾸준히 제고되어 아름다운 도시공원과 생태경관이 사람들이 평소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6월 5일은 환경의 날입니다. 우리는 함께 손잡고 마음 속 아름다운 강산을 보호하고 우리가 생존하는 고장을 함께 지켜갸야 합니다. 

이것은 2019년 4월 20일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해글리공원의 오솔길을 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1855년 세운 해글리공원은 부지면적이 165헥타르로 뉴질랜드 제2대 도시의 가장 큰 도시공원이고 공공녹색지대입니다. 건립초기 해글리공원은 "대중들에게 영구 무료 개방"하는 공원으로 정의해 현재 크라이스트처치의 녹색명함으로 부상했습니다. (사진:신화사 朱其平)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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