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경제전문가: 2019 중국경제 좋은 출발, 러 더 많은 투자 기대

2019-06-04 14:46:59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5일부터 7일까지 러시아연방을 국빈방문하고 제23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에 참석합니다. 방문에 앞서 러시아신흥대학교(RosNOU) 아태지역연구센터 나탈리야 폐세리차 센터장은 2019년 중국경제는 출발이 좋았으며 내수가 지속적으로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주 동력이 되고 있다며 습근평 주석이 러시아를 방문하는 기간 중국과 더 많은 투자협의서를 체결하여 양국의 경제와 역내협력의 발전을 추진하기를 기대했습니다.

1분기 중국경제의 좋은 발전세에 대해 나탈리야 폐세리차 센터장은 중국경제가 대외무역으로 발전을 추진하던데로부터 내수로 견인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국내 소비시장이 방대하여 2018년 GDP 성장에 대한 소비의 기여율이 76.2%가 되고 2019년에는 80%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폐세리차 센터장은 과거 중국의 경제발전이 상당 부분 수출에 의존한다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최근 5년여 중국정부는 경제성장모델을 내수견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여 국내소비의 수요가 GDP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2018년 중러 교역액이 1070억6000만달러로 최초로 1000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성장폭이 27.1%로 중국 10대 무역동반자 중에서 첫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폐세리차 센터장은 중러 두 세계 대국에 있어서 1000억달러의 교역액은 아직 많은 편이 아니며 양국 수반의 정확한 인도로 머지 않아 양자 교역액이 2000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폐세리차 센터장은 투자와 기술교류, 교육, 관광 등에서 중국과 러시아는 아주 큰 협력 저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5일부터 7일까지 러시아를 국빈방문하고 제23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에 참석합니다. 그동안 중국과 러시아는 경제와 투자, 인문 등 영역에서 일련의 고위급별의 회담을 진행합니다.

폐세리차 센터장은 습근평 주석이 러시아를 방문하는 기간 더 많은 협력 협의서를 체결하고 중국이 러시아에 대한 투자를 늘리기를 기대했으며 신기술과 우주, 의료 등 영역에서 러중 양국이 협력하기를 희망했습니다.

2019년은 중러 수교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외교와 문화행사들이 진행됐거나 진행되고 있으며 진행될 예정입니다. 폐세리차 센터장은 양국관계가 끊임없이 돈독해지면서 러시아에서 중국어를 배우는 사람이 해마다 늘고 있고 중국어를 배우는 것이 유행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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