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조업 PMI 전월대비 하락

2019-06-04 09:44:50 CRI

3일 미국 권위기구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무역정세 긴장으로 5월 미국 제조업 구매자관리자지수(PMI )가 전월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권위업계연구기구인 공급관리협회(ISM)가 이날 발표한 보고에 의하면 납품업체 출하지수와 재고지수의 하락 등 요소로 5월 미국 구매자관리지수는 동기대비 0.7포인트 떨어진 52.1을 기록해 2016년 10월 이래 최저치에 달했습니다.

미국 구매자관리지수는 미국 제조업의 종합발전 상황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이 지수는 50을 임계점으로 50 이상이면 제조업이 활성화되고 50이하면 부진으로 인정됩니다.

미국 상무부가 일전에 공개한 수정본 데이터에의하면 연율에 따라 계산하면 올해 1분기 미국 실제 국내총생산액은 3.1% 성장했으며 앞서 공개한 최초 예상수치보다 0.1퍼센트 하향조정했습니다. 에널리스트는 무역정세와 감세정책으로 자극적 효과가 점차 줄어들면서 미국 2분기 경제성장의 전망이 불투명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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