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인사, 중러관계 발전은 끝이 없다

2019-06-03 11:02:38 CRI

2019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이 6월 6일부터 8일까지 러시아 제2대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됩니다. 그때 가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발표하게 됩니다.

포럼 개막에 앞서 러시아 대통령 기업가 권익보호 전권대표이며 중러 우호 평화 및 발전위원회 러시아 측 위원장인 보리스 티토프는 중러관계는 현재 역사상 최상의 시기에 처했있지만 양자관계의 미래 발전은 끝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러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의 깊이 있는 발전과 함께 양국간 각 영역의 협력이 꾸준히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습니다. 2018년 중러 양자무역액은 1070억 6천만달러에 달해 처음으로 천억달러대를 돌파함으로써 역사 새 기록을 달성하고 증속은 무려 27.1%에 달했습니다.

티토프 위원장은 비록 일정한 성과를 이룩했지만 중러 양국간 무역투자영역의 협력은 아직도 아주 큰 발전공간이 있다면서 금후 양자는 응당 무역투자협력방향을 한층 탐구해 양국관계발전에 꾸준히 새로운 하이라이트를 창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기간 회의 참가 각측은 세계 각국과 신흥시장이 직면한 관건적 경제문제를 토의하게 됩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이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발표하게 됩니다. 곧 있게 될 습근평 주석의 방문과 관련해 티토프 위원장은 중국 지도자의 매번 방문은 모두 양국관계발전의 이정비가 되었다면서 중러 양자관계는 전반적으로 갈수록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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