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대학 교수, 중미무역분쟁의 책임은 미국에

2019-06-03 11:01:12 CRI

국무원보도판공실이 2일 "중미경제무역협상에 관한 중국의 입장"백서를 발표하고 미국이 도발한 대 중국 경제무역분쟁은 양국과 글로벌 이익에 손상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의 교수들은 미국이 정치압박을 통해 경제분쟁을 해결하려 시도하고 있지만 광활한 국내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의 경제발전은 미국의 저애와 억압으로 정체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미무역분쟁에서 미국은 중국 회사가 미국 회사의 자원과 시장을 강점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히브리대학 아시아 아프리카 연구원 원장 니심 교수는 중국 회사는 국제경쟁에 공평하게 참여했고 국제시장 개척은 정당한 상업행위로 미국은 정치수단으로 경제분쟁을 해결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회사는 이스라엘에서 인프라 건설에 참여하고 있고 표현이 아주 훌륭하다면서 갈수록 많은 중국 회사가 이스라엘 인프라 건설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니심 교수는 미국은 정치영향으로 경제결책을 개변하려 한다면서 자신은 미국회사가 응당 경제영역에서 기타 회사와 공평하게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히브리대학 중국문제 전문가 유리 교수는 중국 경제는 미국의 억압으로 인해 정체되지 않을 것이며 미래 중국의 발전전망은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국내시장은 특별히 크며 중국의 서부만 보아도 비교적 긴 시간동안 내부발전을 진행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는 중국 경제를 강화할 수 있으며 중국의 경제발전은 세계적으로 미국보다 빠르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정치제도적으로 미국보다 우월하다면서 미국에는 정치모순이 있지만 중국의 정치모순은 크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자신의 이런 내부안정과 비교적 효과적인 정치제도를 이용해 미국의 억압에 대응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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