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재 중국 대사, 프랑스 주류매체에 서명글 발표...다자주의 수호 촉구

2019-05-31 10:36:19

적준(翟雋) 프랑스 주재 중국 대사가 5월 29일 프랑스 최고 권위성 경제일간지인 "레제코"에 서명글을 발표하고 중미 경제무역협상문제에 관한 중국정부의 태도와 입장을 천명했으며 공동으로 일방주의를 반대하고 다자주의를 수호할 것을 유럽을 포함한 각 측에 촉구했습니다.

적준 대사는 "다자주의를 수호하는데는 용기와 결심이 필요하다"라는 제목의 서명글에서 산업사슬과 가치사슬이 깊이있게 융합된 오늘날 중미무역갈등의 영향이 세계에 영향주고 있다며 이는 모든 나라의 "이익"과 연관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무역전이 중국에 불리할뿐만아니라 미국에도 불리하고 세계에도 불리하기 때문에 중국은 중미경제무역협상이 협의를 달성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하지만 중국은 균형적인 윈윈의 협의만을 받아들일 것이라며 협의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적인 이익과 정당한 발전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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