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TN 류흔 앵커와 미국 폭스비즈니스채널 트리시 리건 앵커 TV 공개 토론 진행

2019-05-30 14:21:01

CGTN 류흔 앵커와 미국 폭스비즈니스채널 트리시 리건 앵커 TV 공개 토론 진행

베이징 시간으로 30일 8시 26분 26초, 중앙라디오TV총국 중국국제TV방송 류흔(劉欣) 앵커와 미국 폭스비즈니스 채널 트리시 리건(Trish Regan) 앵커가 중미 갈등 등 핫이슈와 관련해 TV 공개토론을 가졌습니다.

류흔 앵커는 오프닝 멘트에서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며 종래로 트리시 앵커와 TV 공개토론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상상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트리시와의 대화에서 류흔은 중미 무역과 지식재산권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트리시가 중미 무역협상에 대한 류흔의 개인적인 견해를 묻자 류흔 앵커는 '내부 소식을 잘 몰라 중미 간 무역협상이 어느 단계에까지 이르렀는지는 잘 모르나 중국정부가 아주 분명히 입장을 밝혔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지식재산권 문제에 언급해 류흔 앵커는 양자가 호혜호리에 기반해 상호 학습한다면 당신도 우리의 지식재산권을 구입할 수 있다며 이는 문제될게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미국의 선생님 그리고 미국의 벗들로부터 영어를 배우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중국이 아주 강대해졌다고 일부 인사들이 평가하고 있는데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류흔 앵커는 중국이 왜서 어른처럼 자랄 수 없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도 강대해지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하지만 중요한 점은 어떻게 개발도상국을 정의하는가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베이징 시간으로 8시 43분 58초에 미국 폭스비즈니스채널 트리시 리건 앵커와 중국국제TV방송 류흔 앵커의 TV 공개토론이 끝났습니다.

류흔 앵커는 프로 마지막에 트리시 앵커가 앞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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