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정부, 중국이 통화환율 조정하지 않았다고 재 확인

2019-05-29 16:35:32

현지시간으로 5월28일, 미 재정부는 반기 환율정책 보고서를 발표해 중국을 망라한 미국의 주요 무역파트너들이 환율을 조종하는 것으로 불공정한 무역우세를 취득하지 않았다고 확인했습니다.

이에 조석군(趙錫軍)중국인민대학 재정금융학원 부원장은 이번도 과거와 마찬가지로 중국이 환율을 조종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결론은 사실과 같다며 중국은 환율정책의 제정과 실시방면에서 갈수록 시장화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환율의 시장화는 국제적으로 공인하는 비교적 대표적인 환율제도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보고서는 중국과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9개 국가를 환율정책 가독명단에 열거했습니다. 미국 재정부는 미국은 환율문제와 관련해 중국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조석군 부원장은 미국의 규칙은 일치하지 않고 통일되지 않았으며 이중 평가를 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를 소홀히 대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의 환율제도는 시장의 공급과 수요에 기반한 관리가 따라가는 변동환률제도라고 소개했습니다.


조석군 부원장은 이 제도를 우리는 이미 몇년간 실시해 왔으며 최근 몇년간 육속 해당 메커니즘의 운행을 더욱 보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의 환율제도는 더욱 시장화되었다고 말할 수 있고 경제활동을 더 잘 반영하고 시장의 공급과 수요를 더 잘 반영하는 환율제도라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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