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미 성장 주지사 포럼 개최는 교류 협력이 대세의 흐름임을 의미

2019-05-28 20:09:04 CRI

제5회 중미 성장 주지사 포럼이 최근 미국 켄타키 렉싱턴시에서 폐막했습니다.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베이징에서 이번에 중미 양측이 성장 주지사 포럼에 적극적으로 참가한 것을 통해 교류와 협력이 중미 양국의 민심에 부합하고 대세의 흐름임을 재차 말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포럼기간 중미 양국의 참가자들은 무역투자와 교육문화, 선진제조업, 인프라 건설 등 의제를 둘러싸고 지방 교류와 협력을 통한 중미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추동할 것을 깊이있게 논의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미국측 지방 정계요인과 상공계 대표들은 발언에서 중미관계는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고 양국 지방정부와 각계 인사들간 교류와 협력을 적극 지지함과 동시에 의견상이와 마찰을 타당하게 처리하고 양국관계의 발전을 수호할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번에 중미 양측이 성장 주지사 포럼에 적극적으로 참가한 것을 통해 교류와 협력이 중미 양국의 민심에 부합하고 대세의 흐름임을 재차 말해주었다며 중국측은 미국측과 공동으로 노력해 중미 지방과 각계 교류와 협력을 한층 심화하고 양국 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을 마련해 줄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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