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부주석, 파키스탄 방문

2019-05-28 15:45:42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의 초청에 의해 왕기산(王岐山) 중국 국가부주석이 26일부터 28일까지 파키스탄을 방문하고 이슬라마바드에서 아리프 알비 대통령과 임란 칸 총리와 각기 면담했습니다.

아리프 알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과 파키스탄은 "확실히 믿을수 있는" 벗이라면서 수교 68년래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화하든 양국은 시종 상호 핵심이익문제에서 서로 존중하고 서로 지지하면서 진정한 친선을 쌓아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파키스탄 관계발전추세가 양호하다며 양자간 정치적 상호 신뢰가 한층 두터워지고 실무협력이 끊임없이 깊이있게 진행되고 있으며 인문교류가 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알비 대통령은 먼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을 축하했습니다. 그는 현 시대배경에서 파키스탄과 중국간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알비 대통령은 파키스탄은 하나의 중국정책을 확고히 견지하고 중국이 핵심적이고 중대한 이익을 수호하는 것을 드팀없이 견지한다며 중국과 함께 농업과 관광, 경제무역 등 영역에서의 실무협력을 깊이있게 진행함으로써 양국간 전천후적인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공동으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견 후 알비 대통령이 왕기산 부주석에게 "파키스탄 훈장"을 수여했습니다.

한편 왕기산 부주석은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와 면담하고 양국간 농업과 세관, 구제 등 영역의 양자협력문서 조인식을 지켜봤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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