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 정상회담 무역협상의 실질적 문제에서 합의 미달

2019-05-28 09:43:34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27일 일본 방문 중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양자는 일미동맹관계를 재 확인했지만 무역협상에서는 각자가 관심하는 실질적 문제와 관련해 합의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아베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간 제 11번째로 되는 정상회담입니다. 아베 총리는 회담 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 경제에 대한 일본 기업의 공헌을 강조하고 양국이 경제면에서 더욱 큰 발전을 가져오길 기대했습니다. 그는 또 회담중 쌍방은 일, 미 무역협상 진척을 가속화하기로 합의를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일 양국간엔 다년간 엄중한 무역 불균형 문제가 존재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목표는 대 일 무역적자를 감소해 일본 수출 무역장벽을 없애는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간 무역협상에서 양자 모두에게 유리한 협의를 달성할수 있을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이 환태평양 경제무역 협정에 복귀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은 도쿄에서 나루히토 일본 천황과 황후를 만났습니다. 이는 나루히토 천황이 5월 1일 즉위이래 처음으로 외국 정상을 회견한 것으로 됩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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