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총리와 왕의 부장과 면담

2019-05-27 10:51:11

니콜 파시니안 아르메니아 총리가 5월26일, 예레반의 총리 관저에서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만났습니다.

파시니안 총리는 왕의 부장이 이극강 총리에게 자신의 문안을 전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는 금방 중국을 방문해 아시아문명대화대회에 참석해 중국의 지도자들과 양자관계를 심화할데 관해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며 아르메니아측은 중국측과 함께 이런 공감대를 잘 실시하며 고위층 왕래를 강화하고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인문교류를 밀접히 해 아르메니아와 중국간 협력이 더욱 많은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파시니안 총리에게 전하는 이극강 총리의 문안을 전달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측은 아르메니아 측이 대중국관계 발전을 중요시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교 27년간 어느 당파가 집권을 하든 모두 중국과 아르메니아 친선협력관계가 발전해 왔다며 이는 양국의 정치상호신뢰가 부단히 심화된 중요한 표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아르메니아측이 "일대일로"공동건설 구상과 유라시아경제연맹건설 접목에서 계속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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