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관원 및 학자 “중미 협력 전망 밝다”

2019-05-25 17:05:09

미 관원 및 학자 “중미 협력 전망 밝다”

제5회 중-미 성장과 주지사 포럼에서 참석한 일부 미국 정부 관원과 학자들은 현지시간으로 5월 24일 중국과 미국은 전자상거래, 인프라건설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잠재력이 있다며 양측은 교류와 협력 루트를 적극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흘간 열린 제5회 중미 성장과 주지사포럼의 마지막 날인 24일 미국상무부와 교통부 관원 및 미중무역전국위원회 회장 등 인사들이 포럼에 참석해 전자상거래와 과경무역, 인프라 건설, 투자 등 영역의 협력 전망과 관련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앨런 털리 미 상무부 중국 및 몽골국 사무 관계자는 향후 중미 양측이 글로벌 과경 전자상거래 영역의 통일기준을 제정하고 지식재산권 보호와 데이터 공유를 공동으로 전개함과 아울러 시장진입을 한층 확대하는데 진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프라 자금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단 데보노 미국교통부 대표는 중국이 미국의 인프라 영역에 투자하는 것을 미국측은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미 관원 및 학자 “중미 협력 전망 밝다”

제5회 중미 성장과 주지사 포럼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켄타키 렉싱턴시에서 열렸습니다. 포럼기간 중미 양국의 정계와 상계, 학계 대표 400여명이 중미 경제무역관계와 교육문화, 선진제조업, 인프라 건설 및 투자, 전자상거래, 과경 무역 등 화제와 관련해 깊이있게 교류했습니다. 한편 양측 대표들은 일련의 협력 문서를 체결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번 포럼의 개최는 중미 양국 지방협력을 강화하고 중미 우호관계를 심화하는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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