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지사, 백악관 무역정책 본국 경제 손상 시킨다고 비평

2019-05-24 11:31:00
최천개 미국 주재 중국 대사

제5회 중미 성장(주지사)포럼이 현지시간으로 5월 22일부터 미국 켄터키 렉싱턴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매트 베빈 켄터키주 주지사와 세루스 하비브 워싱턴주 부지사 등 인사들이 포럼 참석기간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미국 정부의 무역정책의 불확실성이 미국 경제를 손상시킨다고 하면서 미국의 보다 많은 주정부들에서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을 고무한다고 말했습니다. 

제5회 중미 성장포럼은 경제무역관계와 교육문화, 선진제조업, 기반시설건설, 투자 민 전자상거래 등 의제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중국측의 최천개 미국 주재 중국 대사,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및 중경, 섬서, 강서, 감숙 네개 성의 책임자들과 미국측의 켄터키주, 테네시주, 콜로라도주, 미시건주, 워싱턴주 등 주의 책임자들이 이번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몇몇 미국 주정부 책임자들은 모두 미국정부의 무역정책이 불확실성을 가져다 주었다며 이는 미국기업에 대한 파괴역할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매트 베빈 켄터키주 주지사는 매체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현 배경에서 정책의 불확실성은 미국 기업의 투자에 번거로움을 조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세루스 하비브 워싱턴주 부지사는 기자에게 불확실성은 워싱턴주 기업경영에 영향주었다며 이 주의 기업과 대중들은 이때문에 중미무역문제를 매우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1년 2월 미국 전국 주지사협회 동계회의에서 정식으로 가동된 중미 성장포럼은 중미 양국간 중요한 지방정부 메커니즘 교류플랫폼입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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