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중미경제무역 “미국 손해논조” 설립 안돼

2019-05-23 14:20:37

중미무역에 거액의 적자가 존재해 미국이 손해를 보고 있으며 수백만개 제조업 일자리가 손실되고 있다는 논조에 대해 중국의 일부 무역 및 거시경제 연구학자들은 22일, 중미무역은 호혜상생이며 "미국 손해논조"는 설립되지 않는다면서 관세 몽둥이를 휘두르는 것은 남에게 손해를 입히고 자신도 피해를 보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40년간 중미무역규모가 230여배 늘어났습니다. 베이징대학 국가발전연구원 림의부(林毅夫) 명예원장은 이날  미국이 중국 상품을 구매하는 것은 미국이 중국에 은혜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며 중미무역은 호혜상생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실상 미국은 미중무역에서 많은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미중무역전국위원회의 연구에 의하면 미중무역이 해마다 미국 가구당 평균 850달러를 절약하게 하는데 이는 미국 가정의 연간수입의 1.5%에 해당됩니다. 

전문가들은 중미 양국 경제발전단계가 다르고 글로벌 가치사슬의 국제분업의 지위도 다르다며 산업사슬가치면에서 볼때 미국은 산업사슬의 윗부분에 처해 있어 산업사슬의 대부분 이윤을 획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중국은 이미 120여개 나라와 지역의 최대무역동반자로 되었습니다. 중국 상무부도 여러차례 강조하다싶이 중국은 종래로 무역흑자를 일부러 추구하지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중국의 소비잠재력의 증강과 소비승격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소비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화물무역수입도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외 중국은 관세를 계속 낮추고 수입을 적극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무역상들에 보다 많은 기회를 가져다 주게 될 것입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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