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중국경제무역위원회 위원장, 중국경제발전에 낙관

2019-05-23 09:10:01
베르나 더윗 위원장

벨기에-중국 경제무역위원회 베르나 더윗 위원장이 현지 시간으로 22일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중국 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 징수하는 것은 단시기내에 중국경제에 가능하게 불리한 영향을 미칠수 있지만 자신은 중국경제의 장기적인 발전에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더윗 위원장은 중국의 최근 발전은 모두가 부인할수 없다며 개혁개방 40여년래 중국인들의 생활수준이 대폭 향상되었고 세계 경제에서의 중국의 역할도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다며 이는 좋은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중미간 무역마찰에 대해 더윗 위원장은 중미 쌍방이 모두 잃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중미간에는 많은 경제무역내왕이 존재한다며 미국의 관세추징은 단시기내에 중국경제에 영향줄 뿐만아니라 미국의 일부 기업도 영향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현재 "극한적인 압력"은 단기적인 행위이길 바란다며 담판의 문이 조속히 재개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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