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면담

2019-05-23 09:22:04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비슈케크에서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외무장관 이사회 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 국제정세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중러 양국은 수시로 긴밀히 소통하고 전면전략협력을 강화하며 국제관계 기본준칙과 양국 공동이익을 수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과 러시아는 또한 상해협력기구 여러 영역에서의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추동하고 신흥 역내 협력기구의 건설적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현 세계의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모순이 날로 복잡해지고 있다면서 러중 양국의 공동의 노력으로 이번 상해협력기구 외무장관 회의가 대외로 적극적인 메시지를 내보내는 것은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를 수호하고 국제법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질서를 수호하는데 이롭다고 말했습니다. 

양자는 또한 베네수엘라와 이란 등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문제를 둘러싸고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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