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 정치요인, 경제무역마찰의 승격은 글로벌 무역 전망에 위험

2019-05-22 20:39:04 CRI

제이콥 루 미국 전 재무장관과 도널드 콘 미국 전 연방준비제도 관리 위원회 부의장은 얼마전 뉴욕에서 미국측이 일방적으로 경제무역 마찰을 계속 격상하는 것은 우려될바라고 하면서 이로인한 파괴성의 유출 효과는 글로벌 공급사슬에 위험을 미치며 미국 경제전망에 음영을 갖다주게 된다고 표했습니다.

일찍 오바마 정부에서 재무장관을 역임앴던 제이콥 루는 일전에 있은 미국경제전망 세미나에서 만약 무역분쟁이 전면 발발하게 된다면 반드시 이로써 산생되는 글로벌 공급사슬의 중단 등 "예측하기 어려운" 유출 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무역전의 영향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만연되게 되며 이로써 유발되는 불확정성도 미국 경제의 회생에 불리하다고 했습니다.

이와 함께 세미나에 참석한 더널드 콘 전 부의장도 중미 경제마찰의 지연으로 인해 미국 증시가 제일 먼저 충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향후 미국과 유럽연합의 경제무역 마찰이 악화된다면 글로벌 증시와 금융시장의 동란을 유발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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