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수석 경제학자, 중미 경제무역 마찰은 글로벌 경제 하행 리스크를 가심화

2019-05-21 18:47:40 CRI

엘리엇 해리스 유엔 수석 경제학자는 얼마전 기자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중미 경제무역 마찰은 글로벌 무역에 참여한 모든 나라에 불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각측이 지혜를 모으고 국제 규칙을 이용하여 조속히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글로벌 경제의 전반상황이 불가피면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리스 수석 경제학자는 현재 또 유엔 경제발전사무를 담당한 사무차장보로 있습니다. 그는 중미 양국은 현재 합의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이것은 아주 유감스럽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경제무역 마찰의 영향은 당사국 쌍방에 제한되지 않고 세계무역체계에 참여한 기타 많은 나라에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해리스 수석 경제학자는 그 어느 한측이든지 지속되는 경제무역마찰에서 수혜할 수 없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와는 반대로 마찰은 글로벌 경제하행의 리스크를 가심화했으며 지속가능발전의 목표 도달을 보다 어렵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해리스 수석 경제학자는 전면적인 '무역전'는 피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그어떤 분쟁이나 마찰이든지 해결할 수 있다고 하면서 다각무역체제하의 여러 국제기구는 모두 중재기능을 구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해리스 수석 경제학자는 상호존중의 무역체계는 규모의 크고 작고를 막론하고 모든 국제사회 성원들이 수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것은 다각무역제도하의 기본원칙"이라고 하면서 "이 원칙은 지금까지 계속 적용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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