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 대사, 협력은 중미 양자간 유일하고 정확한 선택

2019-05-21 09:52:52

유럽연합 주재 중국 사절단 단장인 장명(張明) 대사는 5월 20일 브뤼셀에서 미국이 일방적으로 관세 위협을 재가동해 중미무역협상에 엄중한 좌절을 안겨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담판협상을 통해 경제무역분쟁을 해결할 것을 주장하지만 담판은 반드시 평등해야 하고 중대한 원칙문제에서 중국은 절대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명 대사는 중미 양국간 경제무역팀이 현재까지 이미 11차례 고위급별 협상을 진행했다며 이는 중국이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와 성의를 보여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미국이 일방적으로 관세위협을 재가동해 협상에 엄중한 좌절을 안겨주었다고 밝혔습니다. 장명 대사는 담판협상은 국가간 서로간의 이익을 조절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두가지 매우 관건적인 요인이 있는데 바로 성의와 신뢰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자는 반드시 평등과 상호 존중을 토대로 호혜상생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장명 대사는 중미간 협력은 유일하고 정확한 선택이라며 중국은 담판과 협상을 통해 분쟁을 해결할 것을 일관하게 주장하지만 담판은 반드시 평등해야 하고 중대한 원칙문제에서 중국은 절대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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