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특정기업에 대한 억압규제는 모든 나라 이익에 부합되지 않아

2019-05-21 09:40:23
인터뷰 중인 장명 대사

최근 미국 상무부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화웨이회사와 그의 70개 부속회사를 "실체명단"규제리스트에 포함시켰습니다. 유럽연합 주재 중국 사절단 단장인 장명(張明) 대사는 5월 20일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글로벌화의 오늘날 5G의 개발과 이용은 세계 각 국의 교류협력에 의존한다면서 미국이 정치목적에서 출발해 국가 행정역량을 동원하고 국가안보의 개념을 확대하며 수출규제조치를 남용하고 해당 문제를 정치화하는 것은 그 어떤 국가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장명 대사는 특정 기업을 억압 및 규제하는 차별시 작법은 5G의 발전에 불리하며 공평경쟁의 원칙에도 위반되고 궁극적으로 그 어떤 나라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면서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너무 멀리 가지 말고 하루빨리 정책을 개변해 중미관계가 한층 손해보는 것을 피면하기를 미국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장명 대사는 현재 안전화 확대와 관할 확대는 이미 경제 글로벌화의 공해로 되어 세계경제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심각히 위협하고 글로벌 산업의 공평경쟁을 위협하며 각 국 주권과 각 국 공민이 인권을 침범하고 국제규칙과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해 국제사회는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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