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계보건대회에서 초급위생보건경험 공유

2019-05-21 09:35:01
발언 중인 마효위 주임

제72회 세계보건대회가 현지 시간으로 5월 20일 제네바 만국궁(팔레데나시옹)에서 개막했습니다. 개막 당일 중국 등 다섯개 나라가 "초급 위생보건에서의 전민건강 보급 및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의 회의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마효위(馬曉偉)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 주임이 회의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중국의 초급위생보건에서의 실시경험을 공유하고 전민건강 보급과 지속가능발전목표의 경로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마효위 주임은 연설에서 건강은 인류의 기본권리이자 사회발전의 동력이고 목표라고 하면서 초급위생보건은 전민건강 보급을 실현하는 최적의 경로이고 경제사회 지속가능발전의 기본 조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개혁개방이래 초급위생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주민의료보장 "안전망"을 구축해 기층의료보건서비스의 품질과 효율을 향상했으며 중점 군체의 기본위생보건 향유를 담보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마효위 주임은 중국은 초급위생보건영역에서 인민을 중심으로 하고 건강을 모든 정책에 융합시키며, 국정에서 출발해 정부 주도, 공익성 주도, 공립의료보건기구를 주도로 하는 기본원칙을 견지하고 기층을 중점으로 기층기구의 주체역할을 발휘하는 등 경험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마효위 주임은 중국은 계속 각 측과의 협력 및 교류를 강화해 세계 전민건강보급 실시와 2030년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실현,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위해 긍정적인 기여를 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1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의 200여명 대표들이 이번 회의에 참가했으며 세계보건기구, 카자흐스탄, 에티오피아, 러시아 등 나라의 대표들이 회의에서 발언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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