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촬영가작품전시회 독일에서 폐막

2019-05-20 10:00:13
독일 유명 촬영기자 토마스 빌하트

현지시간으로 19일 "중국 이야기"를 주제로 한 촬영전시회가 베를린에서 폐막식을 진행했습니다. 독일유명 촬영가들이 현장에서 중국에서의 촬영 경력과 전시작품 창작배경을 이야기 했으며 현지 민중들과 촬영기교와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2019년 베를린과 베이징간 친선도시 설립 25년을 경축하기 위해 독일 촬영영화프로연합회 및 중국 촬영가협회가 함께 중국과 독일의 30여명 촬영사들의 80폭의 작품을 "중국 이야기" 주제촬영전시회에 전시했습니다. 

폐막식 현장에서 독일 유명 촬영기자 토마스 빌하트는 자신이 1967년분터 2009년사이 7차례 중국을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독일 촬영영화프로연합회 크로스 멜렌틴 의장은 2018년 초청에 의해 중국에 가서 이번 사진전시를 위한 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촬영을 통해 적지 않은 현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었고 그들의 낙관적인 생활방식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사진설명: 
1. 독일 유명 촬영기자 토마스 빌하트
2. 독일 촬영영화프로연합회 크로스 멜렌틴 의장
4,5,6 사진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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