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무역장관회의, 다자무역체제 수호 강조

2019-05-19 15:51:12 CRI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제25차 무역장관회의가 18일 비냐델마르에서 폐막했습니다. 회의후 발표한 연합성명은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연합성명은 "보고르 목표"의 실현을 가속화하고 아태지역에서 자유 및 개방된 무역투자환경을 마련하며 아태지역의 경제일체화를 심화할데 대해 약속했습니다. 연합성명은 APEC경제체는 세계무역기구가 국제무역에서 한 기여를 인정하며 필요한 행동을 취해 세계무역기구의 운행을 개진할데 대해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종산(鐘山) 중국 상무부 부장을 대표해 회의에 참석한 이성강(李成鋼) 상무부 부장조리는 회의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보호주의가 대두하고 다자무역체제가 준엄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배경하에 연합성명은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며 외부에 "비교적 강력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이는 APEC회원들이 규칙을 기초로 하고 무차별적이고 투명하며 포용적인 다자무역체제를 소중히 여기며 세계무역기구의 규칙 유효성과 권위성을 수호할데 대한 태도를 보여주었다고 표시했습니다.

2019년 APEC 지도자 비공식회의는 11월 칠레에서 개최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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