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지, 화웨이 부총재의 글을 게재, 미국은 화웨이를 필요로 한다

2019-05-18 15:44:29 CRI

미국 '뉴욕타임스'지는 5월 17일 화웨이 회사의 이사인 진려방 고위급 부총재의 글을 게재하고 미국은 화웨이를 필요로 하며 화웨이에 대한 금지령은 혁신과 경쟁을 줄이고 가격을 높이며 미국 소비자와 기업이 세계적으로 제일 선진적인 통신기술을 얻는 것을 저애할 뿐이며 미국의 디지털 네트웤이 보다 안전해 지는 것을 막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화웨이를 필요로 한다"라는 제하의 글에서 진려방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행정령에 서명하고 '국가비상상태'의 선포를 통해 미국에서 화웨이의 설비를 판매하는 것을 금지했으며 미 상무부는 또 화웨이가 미국 정부의 비준을 거치지 않은 상황하에서 미국기업의 부속품과 기술을 구매하는 것을 저애했다고 했습니다. 글은, 화웨이는 해마다 미국에서 110억달러가 넘는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한다고 하면서 화웨이의 설비를 전면 금지한다면 미국은 만으로 헤아리는 일터를 잃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이와 함께 미국의 일부 지방 중소형 텔레콤 운영자는 화웨이의 설비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들이 부득불 설비를 교환하게 되면서 이런 운영 원가를 늘리게 된다고 했습니다. 글은 또한 화웨이는 공인하는 5G 기술업종의 리더라고 강조하고 금지령은 미국이 5G 네트웤 부문에서 세계 기타 국가와 동시 발전하는 것을 저애하게 되며 나아가 미국 경제에 손해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글은, 제일 중요한 것은 금지령은 미국이 디지털 네트웤을 보다 안전하게 하려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텔레콤 네트웤의 안전성은 운영자와 설비공급자, 서비스 제공자가 공동 질머진 책임이라고 하면서 화웨이는 그 사용자를 공격하거나 감시하라는 그 어떤 명령도 거부한다고 거듭 표했습니다.

글은 끝으로 업계 리더 화웨이를 저지하는 것은 경쟁을 약화시키고 5G의 채용을 연기하며 혁신을 줄이는 것이라고 하면서 또 미국 소비자와 기업이 세계적으로 제일 선진적인 통신기술을 얻는 것을 저애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트럼프 정부는 응당 화웨이에 대한 금지령을 포기하고 투명한 틀을 구축하여 미국 통신네트웤 안전을 테스트하고 보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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