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양결지 위원 면담

2019-05-18 15:24:29 CRI

17일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도쿄에서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인 양결지 중앙외사사업위원회 사무실 주임과 면담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올해 들어 총리 선생이 중일관계를 한층 추진할데 대한 적극적인 의향을 수차 공개 표시하고 얼마전 니카이 토시히로 자민당 간사장을 위임 파견해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석하게 한 것은 양국에서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일관계는 새로운 역사 출발점에 있고 중요한 기회에 직면해 있다면서 중국측은 일본측과 함께 중일 네개 정치문건과 양국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의 인도하에 역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는 정신에 입각해 고위층 인솔을 강화하고 상회 정치적 신뢰를 증진하며 평화우호협력의 대방향을 확고히 장악해 양국관계가 정확한 궤도에서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올해는 일본이 "레이와"시대에 진입하고 중국이 새 중국 성립 70주년을 경축하는 중요한 한해로 일본은 공평, 공정의 원칙에 입각해 G20 오사카 정상회의를 주최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또 자신은 오사카에서 습근평 주석과 만나 양국관계를 한층 추동하고 양국관계의 새 시대를 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제6회 중일고위급 정치대화를 공동 주재하기 위해 이번에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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